[동영상] 현실 보물찾기로 5천만 원을?
현실판 보물찾기로 5천만 원을 벌 수 있는 행사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마이산과 용담댐 일원에서 개최되는 ‘트레저헌터 in 진안’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진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QR코드가 새겨진 실물 코인, 이른바 ‘여의주’를 찾으면 됩니다. 여의주에 새겨진 QR을 ‘로컬바이브’ 앱으로 스캔하면 바로 당첨 여부와 경품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특히 전체 여의주 가운데 50개는 특별한 ‘전설의 여의주’! 전설의 여의주를 찾으면 1등 5천만 원부터 2등 500만 원, 3등 300만 원 등 상당한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일반 여의주를 발견한 참가자에게도 지역사랑상품권과 협찬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준비된 전체 경품 규모만 약 8천 개라고 하네요.
참가하려면 로컬바이브 앱에서 트레저헌터 패스를 구매해야 하는데요. 패스를 구매하면 보물찾기 참여권과 함께 마이산 입장료, 홍삼스파, 지역 상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패스 가격 이상의 본전을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안 여행도 하고, 운이 좋으면 5천만 원까지 얻을 수 있는 현실판 보물찾기! 너무 재미있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