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헬로카봇’, 성남FC 구단 홍보대사 활동 본격화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는 오는 17일 진행되는 성남 F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자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카봇'의 성남 FC 구단 홍보 대사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초이락은 지난 6일 성남FC와 공식 협업을 체결하면서, '헬로카봇'의 성남FC 구단 홍보대사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 FC의 홈경기에서는 심판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헬로카봇 판스티커 1,000개와 응원 타올 1,000개를 준비해, 경기장을 찾는 입장객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며, 동문 광장에는 헬로카봇 포토전과 이벤트존이 설치되고, 까치라운지에는 대형 ‘펜타스톰X’ 에어 조형물이 설치된다.
헬로카봇 이벤트존에서는 팬들을 위한 체험형 경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돼, 랜덤뽑기를 통해 ‘카봇X’ 로봇 완구와 ‘포레밤밤’ 완구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특히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차탄’과 ‘수지’를 비롯해 ‘카봇X’, ‘하이드’ 등 4종의 캐릭터 탈인형이 구단 마스코트 ‘까오’, ‘까비’와 함께 그라운드 및 관람석 곳곳을 다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