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STAR DIVE', 하남에 팝업 스토어 온다

'몬길: STAR DIVE'가 팝업 스토어를 연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 몬스터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21일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번째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현장에선 처음 공개되는 공식 굿즈들과 함께 게임 체험존 및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서는 5월 27일 진행되는 1.1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도 공개됐다. 얼음 속성 신규 캐릭터 ‘나래'와 첫 번째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가 등장하며, 이와 함께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6이 공개된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모험레벨 최대 레벨이 60, 야용이 레벨 35로 확장된다. 더불어 보상 단계를 80으로 수정, 보상 항목 및 미션 항목도 변경이 이뤄진다. 동시에 다양한 개선도 진행된다. 보통 난도를 삭제해 스토리를 일관적인 난도로 제공하고, 모든 플레이 건너뛰기 기능추가 스토리 스킵 기능 추가도 더해진다.

넷마블 '몬길 STAR DIVE',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팝업스토어 예고
넷마블 '몬길 STAR DIVE',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팝업스토어 예고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