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타코, 인기 FMV 배우 10인과 ‘차이나조이 2026’ 참가
스토리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는 오는 ‘차이나조이 2026’에 참가해 FMV 인터랙티브 연애 시뮬레이션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와 ‘여름미녀: 심장 폭주 주의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는 스토리타코가 쓰리와이코퍼레이션과 공동 제작한 FMV 인터랙티브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이 시리즈는 스팀 누적 판매량 10만 장,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을 돌파한 스토리타코의 대표 FMV IP로, 현재 시즌2 DLC도 준비 중이다.
플레이타운과 협업한 ‘여름미녀: 심장 폭주 주의보!’도 현장에서 함께 소개된다. 이 작품은 여름 시골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와 실사 인터랙티브 연출을 앞세운 FMV 타이틀로, K-FMV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차이나조이에는 두 작품에 출연한 배우 10명이 현장을 찾는다.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에서는 고말숙, 동그란, 박민정, 유나몽, 빵귤, 양유정이 참석하고, ‘여름미녀: 심장 폭주 주의보!’에서는 엘라, 채솔, E다연, 로링이 함께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스토리타코는 차이나조이 공식 파트너 슌왕과 함께 N1관 G102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배우 사인회, 게임 시연, 참여형 이벤트, 한정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출연 배우들은 E5관 메인 무대에도 올라 팬들과 토크쇼와 게임 이벤트를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현장 한정 상품도 마련된다. 스토리타코는 작품별 포토북, 포토카드, 아크릴 굿즈 등 차이나조이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굿즈를 선보여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토리타코는 다양한 영상 제작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FMV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차이나조이는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FMV 콘텐츠를 선보이고 K-FMV의 매력을 세계 시장에 꾸준히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