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프로스트 킹덤' 등 온보딩 게임 라인업 9종 공개
넥써쓰가 온보딩 라인업을 공개했다.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온체인 게임 플랫폼 '원(ONE)'에 온보딩되는 게임 라인업 9종을 7일 공개했다.

라인업의 중심은 MMORPG다. ▲비피엠지의 '라펠즈M'은 PC MMORPG '라펠즈'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자유도 높은 성장과 대규모 전투를 앞세운다.
▲레포르게임즈의 '아스텔리아M'은 정통 MMORPG '아스텔리아'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이다. 60여 종의 소환수 '아스텔'을 조합하는 전략적 전투와 나이트·어쌔신·아처·스칼라·메이지 5개 직업의 덱 구성이 핵심이다.
▲세시소프트이 '메틴: 파멸의 서곡'은 지난 2000년 출시돼 높은 타격감으로 매니아층의 지지를 받은 웹젠의 PC 온라인 게임 '메틴'을 모바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M(아이엠씨게임즈)은 동화풍 그래픽과 핵 앤 슬래시 전투로 호평받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을 글로벌 버전으로 선보인다.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프로스트 킹덤은 세계 최초 웹3 SLG를 표방한다.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했으며,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오는 7월 23일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특히, 이 작품에는 넥써쓰가 자체 개발한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CROSS Game Hub)'가 최초로 적용됐다. 크로쓰 게임 허브는 게임사가 별도 개발 없이 AI 기반으로 자체 웹샵을 구축하고 결제 인프라를 연동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AI 신작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홀로스튜디오 '엘레밈탈'은 원소 시스템 기반의 전략형 PVP 카드 게임이다. 이용자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카드 스킨을 직접 만드는 AI 기반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가 특징이다.
여기에 ▲서브컬처 감성의 수집형 RPG '제미니 시드' ▲신들과 요괴의 이야기를 담은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경쟁 콘텐츠와 액션성을 강조한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도 온보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