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1위!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7일 서비스 2.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아우터 원 ‘철가면’과 전용 무기 ‘라이트블링거’를 추가하고, ‘오차율 조율 관리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라인게임즈는 "서비스 2.5주년에 발맞춰 네 번째 아우터 원 캐릭터를 추가하고, 기존 아우터 원 캐릭터의 복각을 진행하는 한편 풍성한 보상이 담긴 이벤트가 시작된 것에 대한 이용자의 호응에 힘입어 원스토어 매출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내놨다.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이용자 전원에게 ▲‘미지의 큐브’ 25개와 ▲‘고대의 큐브’ 25개 ▲’카닐라이트’ 10개를 제공한다. 더불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 소환권 최대 800개를, 기존 게임 플레이 이용자에게 소환권 최대 300개를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8일 비스 2.5주년 맞이 ‘철가면’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27년 만에 ‘철가면’으로 돌아온 홍시호 성우와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가 등장해 오랜만에 돌아온 소회를 전하고, '철가면' 캐릭터에 대한 배경 설명 등을 안내했다.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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