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19일부터 CBT 참가자 모집 시작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CBT(Closed Beta Test)의 참가자 모집 일정을 공개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 장르로,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도쿄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공무원이 마법세계의 행정을 관리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다룬다.
이번 CBT는 이용자들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시 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다.
이용자는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CBT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향후 공식 SNS를 통해 순차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엔씨는 4월 30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게임명과 BI를 최초 공개한 이후, 주요 캐릭터 및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월 28일에는 ‘아키나 괴담 연구소’ 클랜의 키 비주얼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