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스 히어로즈' 개발진 뭉친 코스모스 12, 신작 RPG ‘다이너마이트 블루’ 9월 30일 출시
앞서 많은 사랑을 받은 모바일 게임 '엑소스 히어로즈' 개발진이 뭉친 코스모스 12에서 신작을 선보인다.
코스모스 12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턴제 수집형 RPG '다이너마이트 블루(Dynamite Blue)'를 오는 9월 30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코스모스 12의 설명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 블루'는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를 게임 경험의 중심에 둔 내러티브 중심 RPG다. 신체 일부를 기계로 대체하는 기술 '자기어'가 보편화된 미래의 사이버펑크 도시 비어헤이븐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작은 사무소 ‘다이너마이트 블루’의 사장이 되어, 사소한 의뢰에서 시작해 도시 전체를 흔드는 사건을 추적한다. 게임에는 약 60종 내외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자의 배경과 관계를 다룬 개인 서사 ‘포켓스토리’를 통해 입체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게임은 ▲여섯 속성의 강점과 약점을 활용하는 상성 체계 ▲적의 약점을 깨고 전황을 바꾸는 수호석 브레이크 ▲팀 전체가 함께 축적하고 활용하는 BP ▲캐릭터별 개인 서사를 담은 ‘포켓스토리’ 등을 특징으로 한다.
글로벌 버전은 9월 30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팀, 스토브에서 동시 출시된다. 글로벌 버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