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FPS 게임 '큐이' 살펴보기

바람의 별 press@gamedonga.co.kr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얍카'로 잘 알려진 열림커뮤니케이션에서 오랫 동안의 침묵을 깨고 새로운 개념의 캐주얼 슈팅 게임 '소환대전 큐이'(이하 '큐이')를 선보인다. 기존에는 밀리터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FPS 게임이 슈팅 게임의 주류를 이루었다면, '큐이'는 캐주얼 FPS라는 새로운 장르로 게이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감이 돋보이는 '큐이'에 대해서 살펴보자.

깔끔한 그래픽, 동화풍이다!
먼저 '큐이'를 플레이하면 그래픽이 깔끔하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전체적으로 밝은 풍의 색상을 사용하여 게임의 경쾌함을 잘 표현했으며, 캐릭터와 몬스터들의 개성 표출 또한 신선하다. 더불어 '큐이'의 가장 큰 특징인 소환수를 빼놓을 수 없다. 판타지 느낌을 더해주는 소환수는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게이머를 도와주는 소중한 존재다. 그만큼 소환수의 활용은 '큐이'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탁 트인 시야와 깔끔한 배경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소환수를 소환하라!

---|---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
'큐이'의 인터페이스는 매우 간단하다. Shift키를 사용하여 콤보, 스킬, 아이템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사용하여 해당 커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게이머들의 입맛에 따라 마우스 휠, 숫자 1, 2, 3 키 등 3 가지 방식을 동시에 사용하도록 세심히 배려했다.

채팅 인터페이스 역시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적으로 채팅창은 양쪽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게이머가 말을 하면 숨어있던 채팅창이 돌출하여 게임 내에 표시되는 방식이다. 채팅창으로 인해 게임 내 화면이 가려지거나 게임에 집중할 수 없는 현상은 충분히 사전에 방지된 셈이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 방법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소환수들

---|---

화끈한 콤보 시스템으로 상대를 제압해라
콤보는 '큐이'의 대표적인 시스템이다. 마나(캐릭터 창 옆의 파란색 게이지)가 가득 차게 되면 콤보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이 상태에서 적을 명중시키면 적이 공중으로 띄워진다. 콤보 발동 후 그림이 나오면 재빨리 클릭을 해야 하고 자신이 성공시킨 클릭 횟수만큼 콤보탄을 명중시킨다. 콤보는 강력한 연사 공격으로 한 번에 상대에게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일발역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만큼 '큐이'에서는 가장 중요한 시스템인만큼 마나가 가득 차게 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상대에게 콤보를 날려주도록 하자.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콤보 발동!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만큼 콤보는 게임에 중요한 부분이다

---|---

다양하게 변화하는 지형과 오브젝트
'큐이'의 또 다른 특징은 지형과 오브젝트 변화 시스템이다. 콤보탄이나 스킬을 사용하면 보통보다 더욱 강력한 마법공격을 하게 되는데, 이 마법이 지형에 맞게 되면 땅이 파이거나 모양이 변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한다. 만약 파인 지형 위에 오브젝트가 존재하고 있다면, 변화된 지형에 따라 오브젝트까지 쓰러지기도 한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결정타를 날리면 오브젝트가 넘어진다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지형변화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

---|---

캐주얼 FPS의 새로운 신화를 열 것인가?
기존의 FPS 게임과는 달리 귀여운 캐릭터와 새로운 방식의 여러 요소들을 추가하여 나온 '큐이'. 지금까지의 딱딱한 FPS와 달리 즐거운 FPS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아직 프리 오픈 베타 단계라 조금은 부족한 면도 있지만, 이제 시작한 첫걸음 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는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