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27일부터 'XL1' 비공개 시범 서비스 돌입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XL게임즈(대표 송재경)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XL1'을 오는 27일부터 10월4일까지 일주일간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XL1'은 다른 게이머와 대전을 벌이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으로 세밀한 자동차 디자인과 함께 생생한 레이싱 장면을 구현하는 등 다양한 게임 시점 지원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선발한 999명의 테스터를 상대로 이루어지는 테스트로, 게임과 서버 안정성 테스트, 버그 리포트 작성, 게임 개발 건의 사항 등의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XL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XL1'은 일반 게이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레이싱 게임의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편리한 조작감과 쉬운 난이도를 바탕으로 제작됐다"라고 말했다. 또, 네오위즈의 한 관계자는 "향후 'XL1'의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을 퍼블리싱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