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네오스팀' 일본 상용화 서비스 돌입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오스팀(www.neosteam.com)'이 10월19일 오후 5시부터 일본에서 상용화에 돌입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지난 8월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9월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순조롭게 마친 '네오스팀'은 일본 상용화 실시와 함께 5일간 한정 판매하는 '프리미엄 아이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아이템'에는 경험치나 골드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 캐릭터명 변경 아이템, 리스크 감소 아이템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이템 몰은 19일 5시에 개장되어 10월24일 9시까지 한정 판매되며, '세트 아이템' '기간 한정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다.
'네오스팀'은 상용화와 함께 레벨 50 이상의 게이머들이 플레이 할 수 있는 RvR 지역인 '로프아일'을 신규로 오픈하며, 보스 몬스터 소환 기능, 새로운 퀘스트 추가 등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네오스팀'은 중국에서 지난 9월 상용화를 실시한 뒤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