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신규 콘텐츠 ‘그림자 범람’ 추가하고 반주년 이벤트 진행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 신규 콘텐츠 '그림자 범람' 및 신규 필드 보스를 추가하고, 출시 반주년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그림자 범람'은 기존 ‘범람’ 일부가 일정 시간에 특수 이벤트 형태로 전환되어 등장하는 신규 콘텐츠다. '그림자 범람' 저지에 성공할 경우 최대 5개의 '그림자의 파편'이 등장하며, 해당 범람에서 가장 높은 기여도를 기록한 이용자 5명이 '그림자의 파편'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주간 최대 획득 기회가 지정되어 있어, 모든 보상을 수령했을 경우에는 추가로 참여하더라도 더이상 보상을 획득할 수 없다. 그림자 범람은 전용 아이콘으로 표시돼, 아이콘 선택시 관련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별이 떨어진 고원 지역’에 신규 필드 보스 ‘틸라가’가 추가됐다. 거대한 날개와 긴 주둥이를 지닌 나비 같은 모습의 필드 보스로, 독을 활용한 공격과 우아한 비행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범람과 연관된 미션에 참여하면 이스타리움, 거인의 자판기 티켓, 저주받은 강화석 선택 상자, 에테리움 원석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장비 초 행운 상자 3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5월 6일까지 필드 보스 처치 횟수에 따라, 2단계 영약 묶음 상자, 세공된 재료 선택 상자 등의 보상이 지급되며, 최종 보상으로는 4성 마공핵 상자가 지급된다.
출시 반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거인의 핫타임 충전권, 4성 별의 심장, 거인의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 등의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공명’ 콘텐츠의 신규 페이지 개방을 기념해 성장에 필요한 '심연의 공명체'와 '공명 증폭핵'을 모두 획득할 수 있는 특별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