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개발자들과 함께 하는 게임 슈퍼 유저 세미나 개최
오토데스크는 차세대 게임 개발자와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창조적인 게임 개발을 위한 최적의 툴인 오토데스크 3D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오는 11월23일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오토데스크 게임 슈퍼 유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11월13일 호주 멜버른을 시작으로 총 2주 동안 싱가포르, 인도 뭄바이,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을 거쳐 11월23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최신의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부터 최첨단 게임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Autodesk 3ds Max, Autodesk Maya, Autodesk MotionBuilder 등 오토데스크의 3D 솔루션이 차세대 게임 구현을 위해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세계적인 전문가의 사용 사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데모도 시연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최고의 게임 스튜디오인 EA (Electronic Arts)의 닐 에스쿠리 (Neil Eskuri) 수석 예술 감독 (Senior Art Director)과 하이문 스튜디오(High Moon Studios)의 수석 테크니컬 아티스트인 (Lead Technical Artist) 랜디 스테빙(Randy Stebbing)의 참석뿐 아니라, 게임업계 베테랑으로 2004년 오토데스크에 합류한, 게임담당 수석 매니저인 (Senior Games Industry Manager) 미쉘 크리팔라니(Michel Kripalani)의 강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담당하는 채수호 본부장은 "국내에서 각종 게임 및 애니메이션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토데스크 3D 솔루션이 차세대 게임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창조적인 툴이 되리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참가 신청 페이지인www.isd.co.kr/game를 방문, 사전 등록을 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