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멘사 셀렉트 게임' 전국 대회 열린다
얼라이소프트(대표 배상용)가 주최하고, 해외 멘사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멘사 셀렉트 게임대회'가 12월 한 달간 전국 예선을 거쳐 내년 1월15일 코엑스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개 지역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12월 한 달간 예선을 치르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우승 시 해외 멘사게임대회 참가는 '멘사셀렉트게임'정회원이어야 하며, 단체전은 2인1조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진행은 교구 13종 모두를 대상으로 대회당일 임의로 3개의 게임을 선정하여 2개게임에서 승자를 결정하며, 본선에서는 5개게임을 임의로 선정하여 3개게임에서 승자를 결정한다. 결선은 13개게임 중에서 1개를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각 지역별 우승자와 결선 1등에서 3등까지 선발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10개 지역의 우승자는 장학금 지급과 본선 참가 자격을 부여 받고, 2, 3위 입상자는 본선대회 참가자격을 부여 받는다.
또한 결선 최종 우승자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멘사게임대회 참가 자격을 부여 받고, 여행경비를 지원 받게 되며, 결선 2, 3위 입상자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얼라이소프트 홈페이지(www.mensa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