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경영을 모바일로 '농장타이쿤 - 더팜' KTF 출시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아이엔지넥스가 개발한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농장타이쿤-더팜'을 금일(25일) KTF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농장타이쿤-더팜'은 지난 2005년 7월 SKT를 통해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끈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농장을 운영하며 돈을 벌고, 마을 주민들과의 친목을 쌓고, 사랑을 쟁취하는 모바일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단순한 게임 방식을 탈피해 액션성이 강화된 방식과 다양한 이벤트 및 미니게임을 추가하여 게임의 지루함을 덜었으며, 실제로 농장을 경영하는 느낌을 강하게 주고 자연재해 및 NPC들과의 호감도 및 이성과의 연애를 통해 많은 재미를 부여했다.
'농장타이쿤-더팜'은 KTF 멀티팩 사이트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레이션>타이쿤(경영시뮬)>농장타이쿤-더팜'을 통해 다운받거나, 핸드폰을 열고 301 + 매직엔 키를 눌러서 바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