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그 남자의 귀환" '던파 모바일', ‘격투가(남)’ 업데이트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오늘(23일) 자사의 인기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격투가(남)’의 전직 2종 ‘스트라이커(남)’, ‘스트리트파이터(남)’이 추가됐다.

‘스트라이커(남)’는 다리 위주의 강력한 공격을 구사하며, 충전 시간에 따라 공격력이 점차 강해지는 ‘화염의 각’ 특수 기능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스트리트파이터(남)’는 ‘연쇄 투척’ 스킬 하나로 투척 스킬을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한 조작으로도 적에게 끊임없이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정예 던전 ‘절망의 탑’도 추가됐다. 85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최고난도 콘텐츠인 이번 정예 던전은 ‘아젤리아’의 인도에 따라 모험가의 성장을 시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용자는 던전 공략 시 ‘빛이 깃든 죽은 자의 성 익시드 장비’를 비롯해, ‘침식의 잔향’, ‘빛이 깃든 죽은 자의 성 익시드 장비 변환서’ 등 최상위 아이템 제작에 사용되는 재료 ‘제네시스 엔진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기 애니메이션 ‘란마 1/2’와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였다. ‘란마 1/2’는 저주받은 샘에 빠져 이상한 체질이 되어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번 컬래버로 ‘사오토메 란마’, ‘텐도 아카네’를 포함한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아바타와, ‘P짱’ ‘무스’ 크리쳐 등 다양한 치장성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내 ‘전설의 수행장’을 배경으로 하는 미니게임을 오픈하고, ‘헨돈마이어’에 등장한 특별한 샘에 도달하면 이용자의 외형이 변화하는 이색 체험도 제공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5월 28일까지 ‘격투가(남)’ 캐릭터 생성 시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넥스트 하이웨이 지정 티켓’을 즉시 지급하며, 피로도 소모, 주간 던전 클리어 등 미션을 달성하면 ‘5,000,000 골드 상자’, 전용 무기 및 초상화 테두리가 포함된 ‘맹호의 혼 상자’ 등을 추가로 선물한다. 같은 기간, 던전을 플레이하면 ‘란마의 무도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마이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오토메 겐마(판다) 러그 가구 등록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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