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로한'에는 몬스터가 가는 온천이 있다?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게이머들의 최고 레벨 게이머들이 입장할 수 있는 신규 던전 '모크덕의 온천'을 테스트 서버에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고레벨 던전 '모크덕의 온천'은 발베론 지역 석회암 산기슭 부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던전 내 새롭게 선보이는 총 8종의 신규 몬스터 '모크덕'은 '로한'의 다섯 종족의 컨셉과 전투동작을 오리 형태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 사냥 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 동시에 여러 몬스터가 한꺼번에 선택되는 멀티링크 AI를 도입, 무차별 대규모 몰이사냥이 가능하기에 게이머 레벨과 상관없이 선제공격하는 '모크덕'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사전 파티 형성이 필수다.
높은 난이도의 '모크덕의 온천'은 온천 입장 관리인 '오리군'에게 해당 퀘스트를 받아 입장권을 획득해야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YNK게임즈의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무차별 몬스터 사냥의 진수와 동시에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엉뚱한 몬스터들의 재밌는 볼거리가 풍성한 신규 던전을 업데이트 했다"며 "신규 던전을 비롯해 현재 준비 작업이 한창인 에픽4 등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로한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