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게임, 액토즈의 '라테일' 채널링 서비스 실시한다
버디게임은 액토즈소프트와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라테일'은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다양한 액션 구현이 가능해, 누구나 쉽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롤플레잉 게임. 지난해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이미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으며, 스타일리쉬한 아바타 및 강력한 액션 성 등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20일 펫 시스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겨울 방학 성수기 폭발적인 게이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라테일'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유저풀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서비스 계약을 통해 버디버디의 게임포털 버디게임에서도 '라테일'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으며, 버디버디 이용자들이 '라테일'을 즐길 수 있도록 양사가 협력하여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이로써 버디게임은 기존의 '마스터 오브 판타지' '러브박스' '판타테니스' 'RED' '배틀존 온라인'에 이어 '라테일'을 추가하며 총 6개의 게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버디버디의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라테일'은 버디게임이 추구하는 10대들의 놀이문화에 잘 맞는 게임이다. 버디게임의 놀 거리가 하나 더 생겨난 만큼, 게이머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테일'의 버디게임 채널링 서비스는 오는 1월 말과 2월 초 사이에 오픈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