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아바', 오는 31일 프리 오픈 실시
네오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프리 오픈 테스트 일정을 오는 5월31일부터 6월5일까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진행된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높은 완성도와 그래픽 퀼리티를 선보여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은 '아바'는 이번 프리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게임성, 그래픽, 사운드, 전투모드 등 전반적인 부분의 테스트를 거친 후 오픈 베타 테스트로 넘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리 오픈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될 예정이며, 테스트에 참여할 경우 자신이 만든 닉네임을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까지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해택을 부여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조계현 부사장은 "하루에도 5,000명이 넘는 게이머들이 '아바'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을 정도로 기대감이 최고조에 올라와 있다"며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안정된 테스트 환경 구성으로 모든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리 오픈 테스트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바'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