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게임 '미스터리 특급', SKT 통해 서비스
모바일게임 업체 피엔제이(대표 곽진열)는 대저택에 숨겨진 부자 친척의 유서를 찾아 비밀을 밝혀내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미스터리 특급'을 SK텔레콤을 통해 정식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난폭한 성격 때문에 부자이지만 혼자 살고 있는 '던킨'의 초대로 시작되는 이 게임은, 5명의 등장인물들이 동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수수께끼를 풀면서 저택에 숨겨져 있는 유서를 찾아야 하는 게임으로 이동, 탐색, 대화 등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형태를 띠고 있다.
'미스테리 특급'의 배경인 4층 구조의 대저택은 30여 개의 방과 복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에는 주방, 서재를 비롯하여 초록 방, 비밀의 방 등 다양한 게임 이벤트가 열리는 방이 있어 게임을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됐다.
특히 게임 진행 여부에 따라 초급 난이도의 퍼즐부터 고 난이도의 퍼즐까지 만날 수 있으며, 진행 여부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는 멀티 엔딩 방식을 채택했다.
'미스터리 특급' 게임 다운로드는 '네이트 접속 > 게임 Zone > 이번주 NEW 게임 > 미스터리 특급'을 선택하거나, '네이트 접속 > 게임 Zone > 장르별 게임보기> 엽기/공포게임> 미스터리 특급'을 선택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