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공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도입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미니게임과 공원 탐험복 추가 및 레벨 상향 조정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금일(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콘텐츠는 '테일즈런너'의 커뮤니티 공간인 공원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콘텐츠로 아이템 외에도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먼저 공원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삐에로 구출작전'은 늪에 빠져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는 삐에로를 악어들의 방해를 피해 최대한 많이 구해야 하는 게임으로 순발력과 판단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다.

또한 '펭귄을 막아라'는 폭탄을 들고 끝없이 달려 나오는 펭귄들을 눈뭉치를 발사해 제거하는 게임으로 중독성 강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힘, 컨트롤, 스피드 등 각종 능력치가 증가한 공원탐험복을 비롯해 최고 레벨 또한 기존의 43레벨에서 50레벨로 상향 조정 된다.

나우콤의 정순권 PD는 "5월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변신하고 발전하는 '테일즈런너'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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