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바이크 레이싱 게임 '히트앤런' 발표

'이제 레이싱도 오토바이 시대'

드림라인은 22일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유플레이(www.uplay.co.kr)' 출범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의 바이크 레이싱 온라인 게임 '히트앤런'을 발표했다.

'히트앤런'은 게이머가 총 64가지 종류의 바이크를 몰며 종횡무진 경주를 펼치는 레이싱 게임. 이 게임의 제작사인 베스트 투데이의 류재우 실장에 따르면 '히트앤런'은 전세계 나라의 실제 도시를 모델로 하는 다양한 맵이 펼쳐져 있으며, 방향키와 컨트롤, 시프트 키만을 이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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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총 8개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풍부한 코스튬 시스템으로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 될 예정이다.

또 이 게임은 지난 4월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보다 나아진 물리엔진과 버그 수정을 통해 오는 5월24일부터 26일까지 2차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또 오는 6월중 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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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투데이의 류재우 기획실장은 "'히트앤런'은 '배찌(BADGE) 게이지'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전략을 짤 수 있으며 게이머들은 짜릿한 속도감을 충실히 표현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게임포털 유플레이의 홍보대사인 노홍철 씨가 직접 오토바이를 타고 무대에 올랐으며, '웃찾사'의 파티타임 팀이 등장해 개그 쇼를 보여주는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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