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겜박스', 미연시 '헤븐-데스게임' 출시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PC패키지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하는 '겜박스'를 통해 일본 밍크사의 '헤븐-데스게임'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헤븐-데스게임'은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전문 개발사인 일본의 밍크社가 개발한 성인용 서스펜스 스릴러 게임으로, 완전 한글화 되어 출시된다.

한 여행사의 초대로 무인도에 모인 20명의 사람들이 2주 동안 죽음의 서바이벌 게임을 벌인다는 스토리로, 주인공의 적의 습격을 받거나 동료를 만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

KTH의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헤븐-데스게임'은 기존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고정적인 틀을 벗어나 서바이벌 요소와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를 접목한 게임"이라며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과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많은 게이머들이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겜박스' 홈페이지(gamedown.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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