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FC서울 이번 시즌 서포터즈로 나선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의 게임 캐릭터 코샤레가 프로축구 구단 FC서울(대표 이완경)의 서포터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명문 프로 스포츠 구단인 FC서울과 2006년에 이어 올해도 공동 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엠게임은 본격적인 스포츠 문화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취지 아래, 2007년 프로 축구 시즌 동안 '홀릭'의 코샤레가 FC서울의 서포터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홀릭'은 지난 5월26일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FC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를 보러 온 3만2천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니 축구 경기를 비롯해 달구지안과 푸조를 대동하고 풍선과 뻥튀기를 나눠주는 등 다양한 장외 행사를 펼쳤다.
또한, 이날 하프타임에는 FC서울 유소년 축구단 어린이들과 엠게임의 캐릭터들, FC서울의 캐릭터 씨드가 함께한 장애물 이어달리기 '달려라 슛돌이!'를 개최해 우승한 팀에게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가 엠게임 종합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