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프로 골퍼와 '샷온라인' 프로 골퍼 한자리에 모이다

온네트(대표 홍성주)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되는 골프 온라인 게임 '샷온라인'의 게이머들을 지난 5월31일 초청해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프로와의 라운딩 이벤트를 진행했다.

실제 프로 골퍼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의 드롭 아이템인 '선물상자' 속의 응모권을 가장 많이 모은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랜 플레이 시간과 운도 따라야하는 이 이벤트에는 4,000여명의 게이머들이 응모해 성황을 이뤘다.

금번 행사에는 KLPGA 골퍼인 장이슬 골퍼와 안동민 골퍼가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샷온라인' 내에서 실력을 겨루던 게이머들은 실제 골프장에서 라운딩 하는 서로의 모습을 보며,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참가한 이종근 씨는 "'샷온라인'에서 마련해준 멋진 이벤트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오프라인으로는 오늘 처음 만난 분들인데, '샷온라인'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샷온라인' 홈페이지(www.sho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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