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프로게이머 될 3번째 기회가 열린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 하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3차 리그 개최를 위한 참가를 모집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 3차 리그는 마스터리그와 '서든어택' 게이머들 중 35%에 달하는 여성들을 위한 그녀들만의 레이디스 리그로 진행되며, 1위 팀에게는 얼마와 얼마의 상금을 포함 총 6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마스터리그 입상자들은 프로게이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참가 자격은 15세 이상의 게이머들로 주전 5명과 후보 2명 총 7명이 하나의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클랜에서는 한 팀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 오후 2시까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신청하면 되며, 오는 18일부터 7월12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8월 중에 본선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든어택'은 '해피투게더'라는 주제로 총기 및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