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릭스' 이동체험버스 어린이들에게 인기!
부모님과 함께 나들이 온 어린이들 '에이트릭스'에 푹 빠져!
최근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해 성황을 이루고 있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에이트릭스'를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이동 체험 버스가 지난 주말 삼성동 코엑스몰에 등장했다.
이 버스에는 TG삼보컴퓨터의 최신형 노트북(에버라텍8300) 14대가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었으며, '에이트릭스'를 플레이 하려는 게이머들로 빈자리가 없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였다.
특히 처음 '에이트릭스'를 접하는 사람들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우미 누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으며, 게임 플레이를 마치고 나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에이트릭스' 게임 머니 2만 골드와 '에이트릭스' 손가방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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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남현석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 보러 왔다가 게임 캐릭터가 보이길래 들어왔다"며 "친구들과 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면 꼭 '에이트릭스'를 플레이 해봐야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 체험 버스와 함께 아스테르, 딜리, 바트, 마티나 등 '에이트릭스'를 대표하는 캐릭터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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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형들은 귀여운 표정과 그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큰 머리 때문에 아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에이트릭스' 캐릭터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스케치북을 나눠준다는 것 때문에 아이들이 두세 번 찍으려고 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송파구 성내동에 사는 박은영 씨는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많이 다니지만 이렇게 머리가 큰 인형은 처음 봤기에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게 됐다"며 "이렇게 더운 날 인형을 뒤집어 쓰고 고생하는 만큼 홍보하는 게임도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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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릭스' 이동 체험 버스는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말(16~17일)에도 삼성동 코엑스몰 근처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