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온라인', 일본 현지 부분 유료화 서비스 실시

CCR(대표 윤석호)는 금일(11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하고 일본 서비스 업체 게임온을 통해 오픈 베테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F온라인'의 일본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RF온라인'의 상용화는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는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 4천 엔(한화로 약 3만6백 원)부터 최저 297엔(한화 2천3백 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유료 아이템이 판매된다.

CCR 일본 사업팀의 이경숙 팀장은 "이번 유료화에 앞서 사전 이용자 테스트 기간을 통해 게이머들에 최적화된 아이템 및 가격 조정을 끝마쳤다"며 "'RF온라인' 일본에서 강력한 SF 매카닉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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