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오디션'에 이어 '오디션2'도 품안에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자사의 대표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오디션'의 후속작 '오디션2'의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시장 판권을 획득했다.

지텐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김기영)가 개발 중인 '오디션2'는 현재 올 연말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전작과 다른 요소를 투입해 게임성 및 커뮤니티와 그래픽 등 외적인 측면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텐엔터테인먼트의 김기영 대표는 "이번 계약은 예당온라인의 서비스 능력과 해외 퍼블리싱 능력을 높이 사서 이루어지게 된 것"이라며 "예당온라인과는 향후 다양한 게임 서비스를 함께 하며 성장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당온라인의 이석재 본부장은 "예당온라인은 지난해 '오디션'으로 전년대비 실적이 600%가 넘는 성장을 달성했다"며 "'오디션'을 통해 쌓인 노하우와 개발사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오디션2'의 성과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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