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다운', PC방 과금 정책 평생 무료 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테이크다운 : 더 퍼스트 미션'(이하 테이크다운)이 PC방 과금 정책을 평생 무료로 한다고 13일 밝혔다.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된 내용은 지난 6월12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테이크다운'은 모든 한빛온 가맹 PC방에 조만간 타 FPS PC방 유료 모델과 동급인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PC방에서는 어떠한 과금 정책도 실시하지 않을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테이크다운'은 PC방 평생 무료화를 기념해 오는 6월25일까지 전체 한빛온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고 플레이타임과 최다 계정 접속, 그리고 최다 '킬'(Kill)수를 기록하는 PC방 각각 20곳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선정된 60개 PC방에는 각각 고급 마우스와 헤드셋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이크다운' 홈페이지(www.takedow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