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랙티브, 국내 프로야구 판권 가진 게임 출시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KBO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인 더 스포츠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심우택)와 한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 '한국프로야구'의 공식 모바일 게임 라이센스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KBO프로야구07'을 오는 7월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서비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 체결로 지오인터랙티브는 8개 구단, 579명에 이르는 KBO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의 관련데이터 및 이미지, 구단로고, 실제 경기기록을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오인터랙티브의 윤성민 마케팅 이사는 "기존 모바일 스포츠게임들은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것 이었다면, 'KBO프로야구07'은 최희섭, 류현진, 양준혁등 현역 선수뿐만 아니라 선동열, 이만수등과 같은 올드스타들의 실제데이터 및 이미지를 사용함으로써 실제 경기를 플레이하고 관람하는 듯 한 사실감 넘치는 재미로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오인터랙티브 홈페이지(www.clubz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