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액션 게임 '티어즈오브메탈', SKT로 출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금일(14일), 마노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 하는 메카닉 액션 게임 '티어즈오브메탈'(Tears Of Metal)을 이동 통신사 SK텔레콤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티어즈오브메탈'은 로봇을 타고 전투를 벌이는 액션 게임으로 파츠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메카닉을 만들거나 강화 시킬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히 적을 격파하는 게임 형태가 아니라 전투, 경호, 공중 미션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도시 외곽, 공장 지역, 도심지, 산악 지역, 지하 기지 등 다양한 지역이 스테이지로 제공된다.
'티어즈오브메탈'은 '555 + NATE > 티어즈오브메탈' 또는 'NATE > 게임Zone > 액션/슈팅 > 티어즈오브메탈'의 경로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2,500원이다.
한편, 게임빌은 '티어즈오브메탈'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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