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WC 2007, 17일 용산에서 한국 대표 선발 결승전 연다

인터내셔널이스포츠그룹(대표 홍원의, 이하 IEG)은 오는 6월17일 세계 3대 e스포츠 대회인 '일렉트로닉 스포츠 월드컵 2007'(Electronic Sports World Cup 2007, 이하 ESWC 2007)에 출전하기 위한 'ESWC 2007 한국 대표 선발전'이 서울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결승전 종목은 실시간 전략 게임 '워크래프트 3'과 '카운터스트라이크 1.6'으로 지난 6월10일부터 14일까지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두 선수와 두 팀이 국가 대표 티켓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

'워크래프트 3'에는 장재호 선수를 물리치면서 파란을 일으킨 이성덕 선수와 박준 선수가, '카운터스트라이크 1.6'은 '이스트로'팀과 '루나틱하이'팀이 결승에 올랐다.

IEG와 한국 e스포츠 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ESWC 2007 한국 대표 선발전'은 '다음 tv팟 內 라이브팟'에서 독점 생중계 된다.

'ESWC 2007 한국 대표 선발전'은 6월1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주최 측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현장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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