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얼음성에서 봉인된 엘리자베스를 구하자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가 금일(20일) 신규 지역 '얼음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지역 '얼음성'은 이번에 추가되는 스토리에 맞춰 추가된 신규 지역으로 다양한 몬스터와 함께 얼음으로 봉인된 엘리자베스를 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그동안 등장하지 않은 다수의 몬스터와 신규 보스, 그리고 봉인된 엘리자베스를 새롭게 만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느끼지 못한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크로노스'의 김종관 PM은 "얼음 속에 봉인된 엘리자베스를 풀기 위한 전력적인 플레이가 또 한 번의 게임의 재미를 상승시켜 줄 것이며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더욱 무더운 더위가 예상되는 요즘 '크로노스'게임 내에서 얼음 성 존과 함께 시원한 플레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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