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릭스', 운영자 분실물을 찾아주면 아이템이 내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에이트릭스'에 금일(20일)부터 오는 7월18일까지 게임 속에서 각자의 소지품을 잃어버린 운영자 4명의 분실물을 게이머가 찾아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운영자 4명(GM놀자, GM하자, GM왕자, GM금자)의 분실된 소지품 총 4개를 게임 내에서 획득하게 되면, 게임 아이템인 '천사의 날개' 아이템을 받게 된다.
이벤트 맵은 최소 2명 이상이 파티를 맺어야지만 플레이 가능하며, 분실된 운영자의 소지품은 파티원 중 한 명만 획득해도 파티 전원이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이트릭스' 홈페이지(www.atr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