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리오스' '우즈' 등 외국인 용병 대거 투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에 현재 국내 프로야구에 선수로 출전하거나 거쳐 갔던 외국 용병 선수들을 대거 업데이트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외국인 선수들은 두산 베어스의 투수 다니엘 리오스'를 비롯해 주니치 드래건스의 4번 타자 타이론 우즈 등 총 200명이다.

와이즈캣의 남민우 대표는 "'슬러거' 접속만으로 야구의 모든 재미를 200%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프로야구처럼 야구 게임 '슬러거'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슬러거'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실제 야구와 같이 다양한 구질을 게임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클체인지업' '슬로우커브' '종슬라이더' 등을 공개했으며, 운영자가 직접 리그를 진행하는 대회 채널도 추가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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