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션7' 오는 22일부터 1차 클로즈 베타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파크E.S.M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오퍼레이션7'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6월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데스매치' '서바이벌', 그리고 '헤드 헌팅'의 3가지 게임모드를 선보이며, 게임 내 안정성과 게임성을 중점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오퍼레이션7'의 특징이기도 한 '무기 조합 시스템'도 등장한다. 6개의 부품 아이템을 조합하여 자신 만의 주무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이 시스템은 실제 무기와 장비 모델들을 분석하고 조립을 통한 연구와 고증을 토대로 완성된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가늠좌 모드, 야시경 모드, 개머리판 타격, 전력질주 등 콘솔 FPS 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며, 맵 생성시 낮과 밤, 날씨 등을 유저 마음대로 선택해 생성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파크E.S.M의 이해원 대표는 "기존 FPS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움으로, 차세대 FPS의 진면목을 선보일 '오퍼레이션7'은 FPS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독특한 시스템들로 중무장하여 실제 전투와 같은 생생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퍼레이션7' 홈페이지(operation7.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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