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최강 길드 뽑는 '로한 월드 토너먼트' 개최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각 서버 최고 길드들이 경합을 벌이는 '로한 월드 토너먼트'를 오는 7월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한 월드 토너먼트'는 지난 4월 '타운공방전' 도입 이후 총 10여 차례의 전투를 거친 각 서버 길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 길드를 뽑기 위해 개최되며 약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 길드로 뽑힌 참가팀 전원에게 신규 탈 것 '에즈토라'와 신규 펫 '스피드호크'를 지급하며 2위에게는 탈 것 '은신의 크루거'와 '스피드호크'를, 결승전 참가 길드 전원에게는 매직 스크롤 아이템 등을 일괄 지급한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타운공방전이 도입된 이후 가장 치열한 대규모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총 7백여 명이 참가하게 될 최종 결승전 등 올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로한 월드 토너먼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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