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잡는 게임 '귀신사냥2007' KTF로 금일(27일) 출시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파란모바일'을 통해 '귀신'을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귀신사냥2007'을 금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 한다.

'귀신사냥2007'은 해병, 만득이, 음양사 등 6명의 개성 강한 퇴마사 캐릭터를 이용, 학교와 병원 그리고 화장실 등 8개의 미니 게임을 통해 귀신을 사냥하는 게임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유령, 강시, 도깨비, 좀비 등을 사냥해 얻은 영혼을 게임머니로 교환, 새로운 미니 게임을 개방하거나 새로운 퇴마사의 봉인을 풀어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귀신사냥2007'에는 실제 퇴마사가 제작한 '귀신퇴치 부적'과 귀신 출몰 지역을 찾아주는 '귀신 탐지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내장되어 있다.

KTH의 하향철 게임사업본부 PM은 "'귀신사냥2007'은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게임"이라며 "간단한 조작으로 만끽할 수 있는 귀신 퇴치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H는 '귀신사냥2007'은 한지민과 온주완 주연의 공포 영화 '해부학 교실'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귀신사냥2007'은 '매직엔 + 320' 또는 '매직엔 > 게임 > 최신게임 > 귀신사냥 2007'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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