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덕, '제23회 하이테크 어워드'에서 지적재산권 대상 수상

레드덕(대표 오승택)은 하이테크어워드 운영위원회(위원장 양승택)와 IT전문지 하이테크정보(발행인 김영실,www.hitech.co.kr)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3회 하이테크 어워드' 시상식에서 지적재산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하이테크 어워드'는 국내 IT산업 각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이나 업적을 남긴 인물 및 업체를 선정해 노고를 치하하고,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난 96년 3월에 제정된 이후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시행되고 있는 시상식이다.

금일 국방부 육군회관에서 개최된 '제23회 하이테크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사내 각종 소프트웨어를 지적 재산으로 인식하고 기업의 제도적 측면에서 정품 사용체계를 확립한 모범 기업으로써 공로를 인정받아 레드덕이 지적재산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레드덕의 김세웅 이사는 "올바른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 관련 업계의 모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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