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신규 총기 4종 추가로 재미 높인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에 총기 4종을 추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총기 4종은 저격총 PSG-1, 대한민국 육군 총기 K2, 빠른 연사속도를 자랑하는 UZI, 날렵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권총 SIG P228 등으로 저격, 돌격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기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PSG-1은 기존 스나이퍼 총기인 AWM이나 M700과는 달리 원줌(One-Zoom)이 적용돼 있어 줌 버튼 한번으로 바로 조준사격이 가능하며, 줌 상태에서 연사도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의 권혁빈 대표는 "'크로스파이어'에 대한 게이머들의 열렬한 성원으로 무기 4종 동시 출시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무기뿐만 아니라, 맵, 아이템 등 게이머들이 원하고 놀랄만한 업데이트 내용이 많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클랜 채팅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기능은 클랜원들간 편하게 채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스파이어'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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