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이노티아 연대기', SKT/KTF 통해 서비스 실시
컴투스는 지난 28일 SK텔레콤과 KTF에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이노티아 연대기'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노티아 연대기'는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세미네트워크 방식의 다운로드형 게임이면서도 네트워크 기능을 대폭 강화해, 마치 온라인 MMORPG를 즐기듯 플레이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게임을 통해 6개의 직업 중 하나의 캐릭터를 성장 시킬 수 있으며, 마을, 던전 등을 통해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 속에는 약 200여개의 퀘스트와 500여개의 아이템이 존재해 긴 플레이 타임과 수집욕구를 만족 시켜준다.
또한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개인전, 길드전, 자원 채취 등을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즐겨볼 수도 있다.
컴투스의 채문기 팀장은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퀘스트 등 게임 자체의 스케일이 크고 잘 구성된 네트워크 플레이까지 가능한 만큼, 오래도록 여러 가지 모험을 즐길 수 있다"며,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UI와 깔끔한 디자인의 캐릭터들로 구성해, RPG에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이노티아 연대기'의 다운로드는 '777 + NATE / Magic n > 이노티아연대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