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7번째 주인공 귀신들린 아이가 온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일곱 번째 신규 캐릭터 '귀신들린 아이'(가칭)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될 예정인 '귀신들린 아이'는 여름방학 컨셉에 맞춰 등장한 신규 캐릭터로 영적인 능력이 남달리 강해 다양한 귀신이 빙의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빙의된 귀신에 따라 소녀의 능력이 바뀌도록 돼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본다.

'귀신들린 아이'는 7월중 정식 업데이트되며, 나우콤은 이에 따라 신규 캐릭터 예약 구매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나우콤의 정순권 PD는 "여름방학에 맞춰 게이머들과 귀신들린 아이의 새로운 만남을 준비했다. 올 여름은 귀신들린 아이의 특별한 능력과 매력에 유저들이 흠뻑 빠져 들 것이라 확신한다. '테일즈런너'에서 펼쳐질 새롭고 신비로운 모험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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