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스피드스택스' 대회 씨박스에서 보세요
디디오넷(대표 강용일,www.seebox.com)은 일본의 세계적인 완구업체 타카라 토미(TOMY Company)社와 함께한 '한일 스피드스택스(컵 빨리 쌓기)게임 대회'가 지난 28일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스피드스택스(Speed Stacks) 게임은 가벼운 플라스틱 컵 12개를 사용해 4층 높이로 컵을 쌓았다가 다시 제자리에 정리하는 게임으로, 모든 컵을 쌓고 정리하는 시간이 가장 짧게 걸린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특히, 간단한 도구를 통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인기 게임 중 하나.
이번 '한일 스피드스택스' 게임 대회는 개인전과 가족 팀 대항전으로 한국과 일본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특히 인터넷 생방송 사이트 씨박스(www.seebox.com)와 씨박스 저팬(www.seebox.jp)을 통해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게임 대회 영상이 한국과 일본에 이원 생중계 됐다.
씨박스의 강용일 대표는 "씨박스가 국내 라이브방송을 넘어 씨박스 저팬과 함께 한일 라이브 방송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만간 중국과 호주 등 해외에서도 사이트를 오픈해 씨박스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일본 TV도쿄와 TBS방송사에서도 촬영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아 7월초 일본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씨박스 UCC코너(www.seebox.com)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