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 시리즈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위메이드(공동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금일(3일),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미르의전설' 시리즈의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미르의전설' 시리즈는 '미르의전설2, 3'으로 최근 진행된 부분 유료화에 맞춰 신규 게이머와 기존 게이머를 모두 만족 시켜줄 수 있는 업데이트로 구성돼 있다.
1차 업데이트에서는 '미르의전설2'와 '미르의전설3'을 합해, 몬스터 20 여 종이 새로 추가되며, '월지곡' 던전, '반야도' 던전 등 6층 규모의 맵이 생성 된다. 또한 마혈검, 용혈검 등 21종의 장비와 의복 아이템 등이 추가된다.
위메이드의 송옥철 개발 팀장은 "'미르의전설' 시리즈가 부분유료화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게이머 분석을 통해 각 게이머 층에 알맞은 재미를 연구하고 그에 맞춘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홈페이지(미르의 전설2www.mir2.co.kr/ 미르의 전설3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