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대만 정식 서비스.. 중국도 곧 서비스 돌입
넥슨(대표 권준모)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와 공동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가 대만 정식 서비스와 중국 티저 사이트 오픈 등으로 본격적인 중화권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테일즈위버'의 중국 서비스는 중국 시장에서 이미 넥슨의 '카트라이더'와 '마비노기'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퍼블리싱 회사 세기천성(대표 차오녠바오)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테일즈위버'는 대만에서 감마니아를 통해 지난 5월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지난 6월25일부터 시작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테일즈위버'의 김지연 팀장은 "중국과 대만 시장에서 '테일즈위버'의 서비스를 성공리에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중국의 세기천성과 대만의 감마니아가 보유한 현지 운영능력과 넥슨의 개발력을 모아 향후 성공적인 서비스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