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다운', 천의 전쟁 이벤트로 2천만 원 푼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테이크다운 : 더 퍼스트 미션'(이하 테이크다운)이 금일(3일)부터 천의 전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24일까지 진행하는 천의 전쟁 이벤트는 2천만 원이 넘는 규모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10분 이상 게임플레이를 하는 게이머 1,0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테이크다운'을 플레이하는 시간에 따라 노트북과 24인치 와이드 모니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여름 방학을 맞이해 래프팅을 찾는 게이머들을 위해 '테이크다운'은 레프팅 업체 '레프티아'와 제휴를 맺고 클랜원들을 대상으로 한 여름 이벤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 외에도 7월31일까지 '테이크다운'에 한 번이라도 접속하는 게이머 전원에게는 래프팅 30% 할인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이크다운' 홈페이지(www.takedow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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