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레어와 유료 아이템이 쏟아진다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에 신규 퀘스트 추가 및 환타지 연금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퀘스트 '되살아난 시체들의 밤'은 최근 업데이트 된 신규 던전인 얼음 성에서 진행되는 퀘스트로, 게이머들은 접견 실로 이동한 다음 얼음 여왕 엘리자베쓰를 물리치면 여왕의 반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능력치가 추가되는 얼음 여왕으로 변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금일(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약 2주간 '환타지 연금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크로노스 대륙에서 유물 아이템을 획득한 다음 카일라를 찾아가 아이템 종류에 상관 없이 총 6개를 넣어 조합하면 게임 내 레어 아이템은 물론 펫과 아바타 아이템까지 총 50개의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