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T5', 게임으로도 만들어진다

삼지애니메이션과 코카반은 아동콘텐츠 전문회사 히트엔터테인먼트와 3D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T5'의 원소스멀티유즈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3사 공동개발로 내년 초 공개될 'T5'는 주인공 치치(생쥐)가 전설적인 레이서였던 아빠와 두팡 일당에 얽힌 비밀을 풀고, 레이싱 우승의 꿈을 이루기 위해 T컵고양이, 병아리, 도마뱀 등 동물친구들과 도전을 이어나가는 과정을 코믹액션으로 담고 있다.

'T5'의 게임은 온라인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이는 개발사 코카반이 담당한다. 게임은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레이싱 장르이며, 주인공 동물캐릭터들과 레이싱카가 직접 등장해 경주와 슈팅, 범핑 등을 펼치는 게임이다.

코카반의 김지환 대표는 "히트 엔터테인먼트가 'T5'의 캐릭터와 동영상, 게임화 아이디어를 보고 난 후 매우 새롭고 역동적인 아동컨텐츠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작품을 보다 진전시키면 세계시장에 손색이 없는 이슈메이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