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3차 리그, 8강 첫 번째 경기 열린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워록'(Warrock)의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8강 첫 경기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온라인 예선을 1위로 통과한 'Spearhead Clan of Korea(이하 S.C.K)와 예선 8위인 'ST™' 클랜이 4강 진출을 놓고 펼치는 첫 번째 승부로서 해당 경기는 10일 오후 10시 온게임넷과 인터넷 개인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통해 동시 중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워록' 1차 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S.C.K'가 출전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상대팀으로 결정된 ST™ 역시 첫 본선 진출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경기력을 선보여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넥슨이 주최하고 인터넷 개인 방송 아프리카에서 후원하는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는 총 상금 1750만원 규모의 행사로서 지난 5월14일부터 6월10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